2008년 12월 10일
홍대 고양이 카페 지오캣
홍대에도 고냥이 카페가 생겼다길래 일욜날 샤오훼이양도 들를겸
겸사 겸사 다녀온 지오캣~

자고

자고

또자던 녀석...
다른 냥이들 다 밥먹으려 우르르 몰릴때도...
시끄런 소리가 날때도..
사람들이 툭툭 건드려 볼때도...
끄떡도 안하고 미동도 없이 계속 자던 녀석...

그녀석의 발...

발

발

발들...>ㅅ<

눈을 뜨나 감으나 잘 모르겠던 녀석...

카페의 주인인듯한 아저씨를 끊임없이 스토킹 하던 고냥이...
정말 졸졸졸...









접종을 안해서 따로 격리중이던 아기 고양이..

# by | 2008/12/10 03:59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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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대냥이였군요 + ㅅ+) 하악하악....
접대가 촘 소홀 했다죠...ㅠㅠ